꼬날님의 초대로 저도 TEXTCUBE.COM의 베타테스터가 되었습니다.
평소 기존에 사용하던
블로그도 거의 방치 상태에 놓여있습니다만, TNC에서 새로 시작하는 서비스가 너무나 궁금해서
말이죠;; 또 그동안 묵혀두던 도메인도 있고 해서 무턱대고 만들어봤습니다. 이 것을
계기로 다시 한 번 블로깅에 불타올랐으면 좋겠네요.
아무래도 처음 보는
서비스인 만큼 먼저 서비스에 대한 감상(?!)에 대해 한마디 하고 넘어가야겠죠.
일단 처음 보는 순간 텍스트큐브이면서 텍스트큐브같지 않다는 느낌을 받았습니다;;(상당히 진부한 표현이지만 부디 용서를..) 스킨도 텍스트큐브의 그것과 같고 관리자 화면의 인터페이스가 조금 다른 것을 제외하고는 텍스트큐브와 다른 점이 거의 없더군요. 더욱이 설치형인 텍스트큐브보다 자유롭지 못한 것은 그렇다치더라도 티스토리보다도 자유롭지 못한 것은 아쉽습니다. 물론 아직 베타서비스인 것도 무시할 순 없지요.
그래도 TNC가 티스토리를 다음으로 넘기고 나서 다시 시작한 블로그 서비스인만큼 앞으로
뭔가 더 새롭고 매력적인 기능들이 생기지 않을까 기대됩니다.
저는 지금부터
여기에 무엇을 담으면 좋을지 고민하는 것만 남았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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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08/06/27 PolarisS3941H TEXTCUBE.COM 열었습니다. (7)






